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한 결로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