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신공항(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신공항-의성을 거쳐 안동까지 연장 운행된다. 8-9호 〈KTX 서울역 연장〉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안동 교통 결.
안동 원도심에서도 한 호의 자리에서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에 닿는 한 결의 작은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