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연어의 회기 본능은 자연의 섭리' — 한 결의 출향인사·귀향 자취의 가장 정성스런 비유.
김광식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구국을 향한 안동인의 사명감'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안동인 사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