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후 — 7대 김계동 회장기로, 《영가회 40년사》 편찬·박약회 인성교육 후원·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등 영가회 결이 다음 자리로 옮겨가던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5~2017 — 6대 김봉구 회장기(2015~2016) 와 7대 김계동 회장 취임(2017.5.26) 으로 옮겨가던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두 번째 해의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청동기 고인돌, 고려궁지, 철종의 잠저였던 용흥궁, 미국과의 신미양요 격전지 광성보, 단군의 세 아들이 쌓은 삼랑성 안의 전등사까지 — 한 섬에 켜켜이 쌓인 한반도의 역사.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1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영가회는 베트남 중부의 도시 다낭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7대 회장기 첫 해외 탐방. 호치민·하노이·하이퐁·껀터에 이어 베트남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자, 같은 11월 11일 제29차 APEC 정상회의가 열린 자리.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영가회는 안동회관 3층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갖고 권원오 교수의 특강 〈어떻게 살 것인가? — 안동의 정체성 확립〉을 들었습니다. 박 교수의 음주측정 일화로 도입을 풀고, 새옹지마와 퇴계 경사상, 〈빛나는 성벽〉의 두 줄 글, 그리고 우리 안동인의 정체성으로 매듭한 한 시간.
2017년 9월 12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첫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원도 정선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 1966년부터 매달 2·7일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산수가 아름답고 인심이 좋아 〈울고 왔다가 울고 간다〉는 정선아리랑의 본 고장.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
2017년 5월 26일(금) 프레지던트호텔에서 6대 김봉구 회장의 부득이한 일신상 이유로 임시총회가 열려 상임부회장이셨던 김계동 회원이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선임된 자리. 〈친목단체로 성장·젊은 산업회원 영입(입회비 30만원→20만원)·한국정신문화 수도을 자기 성찰로 잇는 결〉 세 가지 우선순위로 시작하신 7대 회장의 평전.
원로 세대에서 젊은 임원으로 넘어가는 세대교체, 온라인 소통 도입과 회원 유지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