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귀농귀촌하기 좋은 시·군〉 전국 10위에 선정됐다. 8-2호 웰니스 50선·8-5호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8-6호 바이오 국가산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자랑.
김유진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8-1호 김휘동의 〈귀천〉·8-2호 〈귀천 下〉·이종묵의 〈귀거래사〉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정하게 마주 선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