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3월 25일 — 영가회 창립 5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글을 한 권으로 묶어 처음 발간된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그단새'는 '그동안'의 안동 사투리. 김해길 1대 회장의 발간사로 영가회가 〈친목 모임을 넘어 기록하는 모임〉 임을 처음 선언한 자리.
안동사투리 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한 결로 운행되었다 — '설웅으로 외사, 미소 머금고 가는 어은(以隱) 오시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사투리 자취.
제15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한 호의 대상 수상 작품.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사투리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13호 〈제24회 대상〉 시리즈 후속.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핸나 알밥 만들다〉의 대사를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갈무리한 자취.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에 이은 한 호의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