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락 — 통일부 정책·〈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 특강

2015년 9월 17일 영가회 6대 김봉구 회장기 임시총회 자리에서 특강

2026年 05月 11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6대 김봉구 회장(책 238283쪽, PDF 07) 의 한 자리(책 243244쪽) 에 자리한 정부락 교수 특강 자료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6대 김봉구 회장 평전(/archive/saram/6dae-kim-bonggu) 과 짝이 되는 자리.

2015년 9월 17일 영가회 임시총회 + 특강

영가회는 —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하반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 정부락 통일부 교수 초청 특강을 가졌다는 결.

특강 제목: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

  • 일시: 2015. 9. 17 18:00
  • 장소: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
  • 강사: 정부락

회가 — 단지 의자리만에 머무르지 않고, 한 시대의 가장 큰 결(남북관계) 을 함께 마주하는 자리로 옮겨간 풍경.

6대 김봉구 회장기의 결과 한 호흡

6대 김봉구 회장(/archive/saram/6dae-kim-bonggu) 은 —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회의 받쳐 오신 분. 학자로 회를 단단히 받쳐 두신 결의 가운데, 정부락 교수의 특강 은 — 학자로 회를 더 풍성하게 받쳐 둔 자리.

"김봉구 회장의 한 말씀 (/archive/saram/6dae-kim-bonggu) — 영가회에 나오면서부터 늘은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훌륭하신 고향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는 점 때문이라고 했다."

특강은 — 회의 자긍심을 더 단단히 받치는 한 자리.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의 결

"우리는 동시대인의 역사적 희생물로 남북분단의 고통을 감내하며 70년을 살아 온 것입니다."

이렇게 — 정부락 교수의 한 호흡으로 시작된 강의. 우리 시대의 가장 깊은 자리(남북분단·통일) 을 한 호흡으로 짚어 두는 자리.

이는 — 나에게도 부담스러운 뜨거운 감자입니다 는 결. 너무 정시적이고 정치적이기 때문에 양사가 정치적인 의미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라의 통일은 발어지 받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이 단일을 부정하는 입장이 있고 우리, 또 시작은 같이 한 종류 진정해 새 정시할 시점이 있다고 발해

— 한 학자가 — 한 시대의 가장 어려운 결을 영가회 회원들에게 한 호흡으로 풀어내신 자리.

영가회의 외연

영가회의 결은 — 친목과 인연의 결뿐 아니라, 한 시대의 가장 큰 결을 함께 마주하는 결의 외연이 자리한 풍경.

같은 시기의 다른 특강의 자취들:

  • 2011년 4월 19일 — 홍영재 박사 〈암을 넘어 100세까지〉(/archive/saram/myungsa-hong-yeongjae) — 5대 류종묵 회장기
  • 2015년 9월 17일정부락 교수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 (이 글의 주인공) — 6대 김봉구 회장기

— 회원들이 — 건강시대 두 자리에서 외부 전문가을 함께 마주한 풍경. 회가 한 시기·한 시대의 큰 한 호흡으로 더 깊게 가닿는 자리.

임낙윤 회원의 결과 한 호흡

남북관계의 결은 — 임낙윤 회원의 글 〈역사를 바꾼, 안동의 향기〉(/archive/hyang/andong-im-nak-yun-sison) 에서 짚으신 한 호흡과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리.

임 회원의 〈삼각파고〉의 결:

  • 첫 번째 파고 — 이념에 의한 국토의 분단
  • 두 번째 파고 —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편입
  • 세 번째 파고 — 유성신을 믿는 기독교의 전래

"위기의 조국, 다시 '안동의 향기' 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 임낙윤

정부락 교수의 특강은 — 임 회원이 글로 짚으신 자리를 한 학자로 더 자세히 풀어내신 한 시간.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한 시대의 가장 큰 결〉이 영가회 자리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풍경. 남북관계·통일이라는 가장 어려운 결을 한 학자로 영가회 회원들이 함께 마주한 자리.

  • 회의 외연의 한 자리. 친목과 인연의 결뿐 아니라, 학문과 시대을 함께 마주하는 한 자리.

  • 임낙윤 회원의 〈안동의 향기〉의 결과 한 호흡. 안동선비정신이 — 한 시대의 가장 어려운 결을 마주하는 결의 한 답으로 자리한 풍경.

(※ 정부락 교수의 상세 약력은 — 통일부·학계 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243~244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6대 김봉구 회장기 2015년 9월 17일 임시총회 특강)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