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