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4 영가문화상 수상에 〈안동차전놀이보존회〉, 영가선행상 수상에 〈김인근 대표〉를 한 결로 선정했다. 8-5호 〈정광영·채수남〉 선정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
8-5호에서 〈영가선행상〉 첫 회를 받은 채수남 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가닿는 한 자리.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문화상에 〈정광영 시인〉, 영가선행상(첫 회)에 〈채수남 씨〉를 한 결로 선정했다. 8-1호 이사회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 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첫 결의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