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상〉편에 이은 한 호의 〈하〉편.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의 한 결의 정성스런 후속.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 한 결의 출향인사의 가장 정성스런 한 마디.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
안동을 한 결의 〈길상지(吉祥地)〉로 풀어 둔 한 호의 글. 두 강이 만나는 천혜의 길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한 결의 인물·역사·자연이 모인 한 자리 —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새 자취의 〈上〉편. 한 호의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