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3 — 2대 류목기 회장기에서 3대 금창태 회장기로 결이 옮겨가던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목,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자리한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자료의 과학적 보존방법을 모색하고 미래 사회의 신한국을 이끌어 갈 정신적 좌표 확립을 위해 2001년 10월 5일 개원. 만인소 등 250여 종 300여 점의 유물, 목판 5만 9천여 장, 고전적 20만 점이 한자리에 모인 자취.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곳.
1999~2002, 류목기 2대 회장기 — 정기총회·신년하례회·문화유적탐방 4년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9~2002 영가회보의 정기 발간 — 2대 시기 회의 결을 글로 잇던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