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대 박약회 회장·문상부 영가회장·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기획을 풀어 두었다. '비뚤어진 가치관을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워나가야'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정신문화 자취.
영가회보 8-1호 마지막 두 면(3·12면)에 정리된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갈무리. 회원 동정 9분·부음 4분·신규회원 15분의 명단,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200만원·문상부 회장 1000만원 등 특별회비·발전기금 명단, 골프회 회원 모집, 회원전용 카톡방 운영 안내, 원고 모집까지 — 한 호의 단단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