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의 정기 문화유적탐방 — 안동 답방(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과 해외 탐방(중국 산동성 곡부·태산 등) — 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 임진왜란을 한자리에서 견뎌낸 영의정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봉안한 사적 제260호. 안동의 또 다른 큰 서원, 도산서원과 함께 〈안동의 자취를 받치는 두 기둥〉의 한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85년 봄 영가회 최초 안동 단체 탐방, 버스 한 대로 내려간 회원들의 하루
풍산 류씨 씨족 마을 하회마을의 역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의미
안동 하회마을의 한 결의 명물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한 호의 자리에서 5회 시연된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정성스런 결.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한 결로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세계유산(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한국의 서원)·인류무형문화유산(하회별신굿탈놀이)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취.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안동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최근 들어 야경 명소 월영교에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년 10월 기준 50만 2909명 — 하회마을 33만 6022명보다 훨씬 많은 한 호의 자취. '안캉스(안동+바캉스)'와 2030세대 관광 수요 확대가 큰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