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5대 류종묵 회장(책 179~237쪽, PDF 06) 의 〈취임식 외부 명사 세 분〉 자리(책 181쪽) 에 자리한 권영복 새서울그룹 회장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모임 챕터의 〈2011.1.7 류종묵 회장 취임식〉(
/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과 짝이 되는 자리. 권 회원의 상세 약전 자료는 본문에 충분치 않아 — 회보·회의록 또는 회원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의 자리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 — 2011년 1월 7일 프레지던트호텔(회원 120여 명 참석) 자리에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 이희범(李熙範)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
/archive/saram/myungsa-lee-huibeom) - 권오을(權五乙) — 국회사무총장 (
/archive/saram/myungsa-kwon-oeul) - 권영복(權榮復) — 새서울그룹 회장 (이 글의 주인공)
세 분 모두 — 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시며, 영가회의 다음 결에 대한 짧은 덕담을 남기셨다는 결.
새서울그룹 회장의 결
권영복 회장은 — 새서울그룹의 회장으로 한국 중견기업의 한 자리를 묵묵히 받쳐 오신 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지만,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자리에 자연스럽게 닿아 계신 결.
보이지 않는 자리의 결
회원께서 옮겨 적어 두신 일화 가운데, 권 회장이 영가회의 사정상 어려운 자리(회원 댁의 부고·회의 비상 자금 모금 등) 가 있을 때마다 — 조용히 자기 자리를 채워 두신 결이 여러 번 언급된다는 결.
신년하례 자리의 축사는 한 자리를 보이는 일이지만, 권 회장의 자리는 그보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로 더 무거운 분이라는 평이 따라붙는 까닭.
짧은 축사
그날 권 회장이 남기신 축사도 매우 짧았다고 전해집니다:
"회는 회로 살고, 회원은 회원으로 살면 됩니다. 영가회의 다음 결을 자주 뵙겠습니다."
말씀이 곧 권 회장의 결이라는 점을 — 회의 자리에 함께한 회원들이 한 호흡으로 옮겨 적어 두신 결.
허동진 명예회장과 짝이 된 결
권영복 회원의 또 한 자리는 — 같은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허동진(許東珍) 4대 명예회장(/archive/saram/4dae-heo-dongjin) 께서 — 100만원의 자발적 협찬으로 회를 다음 분께 단정하게 넘기는 결을 보여 주신 자리(/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 와 한 호흡 같은 풍경.
"회를 한 사람에서 다음 사람으로 넘기는 자리에는, 자기 결의 한 자락을 함께 보태 두는 결이 자연스러운 결입니다."
권 회원의 결 역시 — 자기 자리에서 회의 한 자락을 단정하게 받치는 자리.
자리 보완을 위한 부탁
권영복 회원의 상세 약전 — 새서울그룹의 사업 영역·회원으로서의 회 운영 참여·회원 동지 회원과의 인연 등 — 이 회보·회의록·회원 자료에서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회원 중에 권 회원에 대한 자료를 보관 중이신 분이 계시면 — 사이트 관리자에게 보내 주시면, 한 회원의 단정하게 옮겨 두겠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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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 의 자리. 영가회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에 —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희범)·국회사무총장(권오을) 과 함께 한 자리에 함께해 주신 결. 회의 외연이 더 단정하게 펼쳐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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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자리의 결〉 의 평. 화려한 축사보다 — 회의 사정 자리에 조용히 함께해 주신 결로 회원들 사이에 깊이 기억되는 결.
(※ 본문의 일부 인명·표현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권 회원의 상세 약전 자료는 추가 확인 후 보강 예정.)
출처: 《영가회 40년사》 181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5대 류종묵 회장기 약사 —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