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11면 박스 2제를 한 자리에 정리.
①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 — 시·삽화
영가회보 11면에 한 결의 봄 시(詩)·삽화가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
- 한 시대 한 결의 봄 인사
- 영가회 회원에게 보내는 한 호의 가장 따뜻한 결
- 봄의 한 자리에 한 결로 자리잡은 정성
② 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영가회 회원의 한 결의 일상 — '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은퇴 후 한 자리의 한 호의 텃밭에서 한 결의 풍요로움을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큰 농원이 아닌 한 결의 10평 — 그 작은 자리에서 한 호 더 가까운 결의 즐거움이 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 10평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크기
- 백수(白叟)의 놀이터 — 노년의 한 결의 평화로운 자취
- 한 결의 농작물·한 호의 한 자리의 정성
8-2호 김유진 〈귀농·귀촌 돈과 사람〉 (8-5호) 의 한 결과 한 호 더 가까운 결로 호응하는 자리.
편집실의 정리
-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 — 한 결의 가장 따뜻한 시·삽화
- 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 한 시대의 한 결의 노년 자취
- 한 호의 두 결이 한 자리에 모인 박스
영가회 한 호의 가장 따뜻한 결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11면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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