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8-1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② 권원오 박약회 (총합)부회장 — '끌값은 해야지'.
김지숙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지방소멸과 도농상생: 서울·안동 교류강화 협약에 거는 기대' — 8-8호의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 자취의 한 결의 정성스런 동반.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 지방 발전을 한 결의 큰 그림으로 새로 짜야 한다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경북도가 인구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예측을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20년 뒤 안동인구는 한 결로 13만명선까지 줄 것이라는 한 호의 통계 자취. 8-1호 89개 소멸 시·군·구·8-3호 감소 추세 여전·8-5호 13만명선 — 한 결로 짜인 자리가 한 호 더 깊어진 결.
안동 인구의 감소 추세가 한 호 더 깊어진 자취. 8-1호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짚어 두신 '연 2000여 명 이상 감소'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한 결의 통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한 결로 떠받쳐야 할 한 자리의 가장 무거운 한 호.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초안이 한 호의 한 자리에 펼쳐졌다. 이주 기업인 개인과 기업에 각종 세제 및 지원혜택을 부여하는 한 결의 새 입법 —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자취 위에서,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를 정책적으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주는 한 자리.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한 자취. 김상영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펼친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라는 한 결의 절절한 호소. 수도권 집중을 막지 못한 한 시대의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짚는 자리.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고향세법〉이 지난해 9월 2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 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07년 일본의 첫 발의 이후 법제화까지는 10여 년이 넘게 걸린 한 자리. 출향인사 모임인 영가회와 가장 가까운 한 자취의 입법.
도청 신도시 1단계 목표 5만이 2만에 그치고 10만 자족도시는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 윤병진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수석간사가 영가회보 6면에 펼친 절절한 호소. 시·군민의 70~80% 통합 찬성에도 자리에 연연해하는 정치권이 100년 대계를 호도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통합 입장을 묻겠다는 한 호의 다짐.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