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2000년 송파구청장 출마 시 영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당선된 인연으로부터 — 송파구청장 8년을 안동의 숭문·공정·애국 정신으로 펼치고, 안동시와 송파구의 자매결연 결까지 — 한 원로 회원이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쓴 결의 글. 2018년 3월 집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4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월 6일까지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8-11호) 자취 위의 한 결의 단단한 후속.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을 한 결로 수상했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축제의 자랑스런 자취.
안동의 3대문화권사업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세계유교문화박물관·한국유교테마파크 — 의 핵심시설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개장됐다. 김광림 회원이 12년 동안 짚어 두신 10대 사업의 한 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실현.
안동의 9~10월은 한 호의 한 결의 가을 축제로 한 자리에 머무는 시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풍산놀이·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 한 결의 안동 가을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