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1998년 10월 24일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세명대 강당, 84명 참석) 자리에서 부회장으로 신임된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 1999년대 후반 영가회 자리에 〈만찬 식대〉 협찬으로 회의 받쳐 주신 자리.
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 신년하례식과 함께 취임해 2006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3대 금창태 회장의 평전. 영가회를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닌 안동의 전통문화를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계승·발전시키는 야망 문화단체〉로 승화시키며 — 〈영가문화상(永嘉文化賞)〉을 제정하신 결의 주인공.
권유경 영가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를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의 구체적 논리' —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온 자취의 한 호의 가장 깊은 후속.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풀어 둔 권용근 회원의 특별기고. 박약회 영가회사무국장이자 신도시통합추진위 부회장의 한 결의 정리. 통합 + 상생발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는 한 결의 자성.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위해서는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