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호 〈기획대담 풍산·흥국〉에 이은 한 호의 두 번째 기획대담. 안동에 본사를 둔 〈세영그룹〉이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 한 세대의 기업인 명성을 한 결로 받친 한 자취, 건설업까지 사업을 확장한 한 호의 큰 그림, 안동시청 광장 도로 5500m 매입의 한 자리. 안동에 본사를 둔 채 한 결의 큰 자리를 만들어 온 한 향토기업의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