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제182호 — 영의정 이원의 셋째 아들 이명이 건립한 〈ㄷ〉자 별당형 정자 건축 〈임청각(臨淸閣)〉. 그리고 학봉 김성일 선생의 유물 500점을 보존하고 있는 〈학봉종택〉과 〈학봉유물관〉(보물 제905호). 안동의 종택과 가풍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
이상룡·김동삼·류인식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과 선비 정신이 항일로 이어진 역사
이상룡 국무령 취임 100주년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안동 임청각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항일 자취.
안동 임청각의 복원사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속화. 공정율 80%, 내년 마무리될 듯. 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한 결의 안동 독립운동 유적의 가장 단단한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