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 50주년을 한 결로 맞았다. 사회 공헌 의지를 담은 기념행사가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류종묵 영가회 원로회의 의장이 안동 〈고향사랑〉에 올려받은 선뜻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청송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