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KTX의 한 호의 출발지가 안동의 한 자리에서 다시 한 결로 펼쳐졌다. 안동시는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한다는 한 결의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8-1호의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과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