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우리는 슬기로운 시민이다·건강한 시민이다·일하는 시민이다·의로운 시민이다·탐구하는 시민이다" — 안동의 정신문화을 다섯 결로 응축한 안동시민 헌장의 전문(全文). 1953년생·1977년 행정고시 21회 권영세 시장로 다시 새겨진 자리.
권영세 안동시장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 2011년 이후 10년간 발간이 중단됐던 영가회보가 다시 발행되는 자리를 축하하며 — 1977년 김해길 초대회장과 출향인사 10여 분이 시작한 영가상록회, 그 뒤 영가회로 이름을 바꾼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태동의 촉매제로서의 영가회까지 — 안동시장이 직접 짚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