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