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9면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 김유진〉. 한 결의 〈귀(歸)〉 시리즈의 한 호의 후속.
한 호의 단정한 한 결 —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김유진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글 —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돈〉의 한 결
귀농·귀촌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자리잡으려면 — 돈(자본) 이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줘야 한다는 단정한 한 결의 정리:
- 초기 자금 — 한 결의 가장 큰 자리
- 지속적 운영 자금 — 한 호 더 단단한 결
- 위기 대응 자금 — 한 자리의 단정한 결
〈사람〉의 한 결
동시에 — 사람(공동체) 이 한 호 더 가까이 한 결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결.
- 고향 사람들과의 한 결의 자취 — 한 호 더 정성스런 결
- 귀촌인 간의 한 결의 공동체 —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한 결
- 외부 네트워크 — 한 호의 한 결로 잇는 자리
한 결의 〈귀(歸)〉 시리즈와 한 호의 호응
- 8-1호 김휘동 〈귀천 上〉 — 안동의 인구 자취
- 8-2호 김휘동 〈귀천 下〉 — 귀천회의 한 결
- 8-2호 이종묵 〈귀거래사〉 — 도연명의 한 자취
- 8-1호 김대원 〈수묵 안동〉 —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8-5호 김유진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 한 호 한 결의 가장 실용적 정리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
- '돈만 있으면 된다'는 한 자리만으로는 한 호의 자취를 받쳐 두지 못함
- '사람만 있으면 된다'는 한 자리만으로도 한 호의 가장 단단한 결을 만들지 못함
-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로 함께 가야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8-4호 곽지원 〈재경 예천군민회·안동향우회 여름날〉 의 한 결과 한 호 더 가까이 호응하는 자리.
— 김유진 / 귀촌 회사
편집실의 정리
- '귀농·귀촌 성공의 한 결' — 돈 + 사람
- 8-1호~8-5호의 〈귀(歸)〉 시리즈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실용 정리
- 한 시대 한 결의 지방소멸 응답의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9면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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