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윤상부 회장기 수석부회장 정종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지방 균형발전과 고향 安東(안동) 살리기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8-2호 〈상생발전과 당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