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김계동 회장기의 자리. 2018년부터 — 《영가회 40년사》 편찬·박약회 인성교육 후원·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등 — 영가회가 다음 자리로 옮겨가던 시기의 사진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그날의 풍경
이 시기의 가장 큰 결은 — 《영가회 40년사》 편찬. 7대 김계동 회장이 직접 편찬위원장을 맡으셔서, 1977년부터의 사십 년 결을 한 권에 매듭짓는 자리(/archive/saram/7dae-kim-gyedong).
2018년 10월 4일 — 종로구 수송동 박약회 사무실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박약회의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도 함께(/archive/saram/myungsa-lee-yongtae).
이 시기에 — 입회비를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하해 젊고 참신한 산업회원 영입을 다지신 자리도 있습니다.
또한 — 창립 40주년 행사(/archive/moim/chang-rip-40junyeon-haengsa) 의 결도 이 시기의 굵직한 자리.
갈무리 중인 시기 주제
- 2018 7대 김계동 회장기의 첫 평년
- 2018.10.4 박약회 사무실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
- 창립 40주년 기념 자리 (
/archive/moim/chang-rip-40junyeon-haengsa) - 《영가회 40년사》 편찬 작업
- 2025 추모임 — 한 매듭으로 옮겨간 결 (
/archive/moim/2025-chu-moim) - 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 회원에게 드리는 말 (
/archive/yeongi/digital-archive-sijak)
사진을 보내고 싶으신 분께
회원께서 보관 중인 2018년 이후의 사진을 한 장이라도 보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 창립 40주년 기념 자리·《영가회 40년사》 편찬위원회·박약회와의 협업 자리 의 사진이 갤러리을 단단히 받쳐 줄 자리입니다.
사진은 갤러리 메뉴에서 시기·주제별로 정리해 차차 펼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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