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 글.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를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둔 한 호의 자취.
구안동역 앞에 세워진 〈안동영여서〉 노래비를 한 호의 자리로 소개한 김명일 영가회 감사의 글. 한 시대 안동의 한 결의 노래가 한 자리에 단정한 비석으로 자리잡은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