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조용 (예천문화원장) ·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2024年 07月 15日글 · 조용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8면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조용 예천문화원장〉.

한 호의 한 결 — 예천의 자취

조용 예천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한 결의 자취

  • 예천(醴泉) — '단술이 나오는 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한자 의미
  • 봉황이 먹는 — 한 결의 가장 깊은 결의 상징
  • 좋은 물 — 예천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자취
  • 맛있는 술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
  • 예천곤충축제 (관련: 〈8-3호 김학동 군수〉)·고향사랑기부 전국 1위 (관련: 〈8-8호 전국 1위〉)·백종원 더본코리아 (관련: 〈8-10호 원도심 살리기〉) 자취 위에서

— 조용 / 예천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봉황이 먹는 예천,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 한 결의 예천 정체성의 가장 단정한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8면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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