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책 제안을 풀어 두었다. '여성채용 시 가산점과 정년연장제 도입으로 출산율을 높여보자' — 인구 감소·지방 소멸에 대한 한 결의 새로운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