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회장으로 추대된 장원석 영가회 회원(춘파·서예가)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참여영가(參與永嘉)〉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단정하게 남겼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신년 인사로 자리잡은 모습.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