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3면 〈영가문화상·정광영 시인, 영가선행상·채수남 씨 선정〉. 8-1호 이사회 결정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실현.
영가문화상 — 〈정광영 시인〉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문화상에 — **〈정광영 시인〉**을 한 결로 선정했다.
- 정광영 — 한 결의 안동 시인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을 시(詩)로 받쳐 두신 분
- 〈영가문화상 6회의 자취〉(관련: 〈영가문화상 자취〉) 의 한 결의 후속
8-1호 이사회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 (관련: 〈영가문화상 지속 선정〉) 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첫 결의 시상.
영가선행상 — 〈채수남 씨〉 (첫 회)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선행상〉**의 첫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마련했다.
- 첫 회 수상자: 채수남 씨
- 한 결의 선행 자취 — 한 시대 안동인의 한 자리의 한 결의 정성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결의 새 상
8-3호 영가문화·봉사상 대상자 추천(관련: 〈영가문화·봉사상 추천〉) → 8-4호 영가문화상 대상자 추천(관련: 〈영가문화상 추천·로고〉) → 8-5호 시상의 한 결의 자취.
한 호의 한 결 — 영가문화상 + 영가선행상
영가회의 한 결의 시상이 한 호의 자리에서 — 문화(文化) + 선행(善行) 두 자취로 한 결 더 단단하게 짜였다.
- 영가문화상 — 한 결의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
- 영가선행상 — 한 결의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관련: 〈권기성 길상지 〈下〉〉) 의 한 호의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영가문화상 7회 — 정광영 시인
- 영가선행상 첫 회 — 채수남 씨
- 8-1호 이사회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첫 결의 실현
영가회 한 호의 한 결이 한 자리에 가장 단단하게 자리잡은 모습.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3면 〈영가문화상·정광영 시인, 영가선행상·채수남 씨 선정〉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