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춘추 100년]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 ·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2023年 10月 15日글 · 안승춘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8면 〈안동춘추 100년 —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 한 결의 새 시리즈 자리.

〈안동춘추 100년〉 — 한 호의 한 결의 새 시리즈

영가회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새로 시작한 시리즈 — 〈안동춘추(安東春秋) 100년〉.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100년의 자취를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자리. 첫 회의 한 결의 주제 —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국망' — 한 호의 가장 서러운 한 결

  • 국망(國亡) — 나라가 망함. 1910년 한일강제병합의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자취
  • '서러운 산하'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예천·경북 북부 산하의 가장 서러운 정성
  • '역사는 반복된다' (관련: 〈박근식 글〉) 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출발점

안동의 한 결의 자취 — 일제 강점기

한 결의 자취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 '국망의 서러운 산하'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하게 일어선 안동.

— 안승춘 / 한국문학협회 시인

편집실의 정리

  • 〈안동춘추 100년〉 — 새 시리즈의 첫 회
  •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한 호의 가장 서러운 한 결
  • 일제 강점기 안동 독립운동 자취와 한 자리의 호응

영가회 한 호의 정성스런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8면 〈안동춘추 100년 —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안승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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