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대청 부이사관·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을 이어 오신 신경선(申慶善)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6쪽에 자리한 모습. 〈친구에게(文友人詩求和韻)〉와 〈서울서 살다보니(京國)〉 두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