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시작한 새 시리즈 — 〈황현택 작가 자전적 산문 '세상구경'〉.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작가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자전적 산문의 첫 회.
영가회보 8-2호에서 새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첫 회. 평생을 평직(平職)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한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실 한 결의 행복 —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