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개국공신 삼태사(三太師)의 위패를 봉안한 〈안동 태사묘〉(지방기념물 제15호)와 그 삼공신유물(보물 제451호). 조선 선조 때 중수해 五聖 十賢을 봉향하는 예안향교(도 유형문화재 제28호), 그리고 27위(五聖과 宋朝四賢·東國十賢)를 봉안한 안동향교 — 안동의 사당과 향교 세 자리.
안동향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경북 강소형 정태권령지'로 선정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향교 자취.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향교 2025년 봄 석전대제를 마치고' — 8-12호 〈안동향로 석전대제〉의 한 결의 후속.
영가회보 8-10호 10면에 안동의 향교(鄕校)에 대한 한 결의 글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교육·유교의 가장 깊은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