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대청 부이사관·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을 이어 오신 신경선(申慶善)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6쪽에 자리한 모습. 〈친구에게(文友人詩求和韻)〉와 〈서울서 살다보니(京國)〉 두 점.
영가회 회원이자 한국 서예계을 두루 받쳐 오신 攸川(유천) 이동익(李東益)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5쪽에 자리한 모습. 個人展 4회·大韓民國 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副理事長·韓國書藝文化振興協会 會長 歷任을 이어 오신 분.
(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회장으로 추대된 장원석 영가회 회원(춘파·서예가)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참여영가(參與永嘉)〉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단정하게 남겼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신년 인사로 자리잡은 모습.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