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두 결의 새 자취가 한 자리에 모였다. ① 식품의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적용 ② 〈만 나이〉 적용 — 한 결의 일상에 한 호 더 가까이 닿는 두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