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③] 권영찰 전 대구시장·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 —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대담 ·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023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5면 〈기획대담 ③ — 권영찰 전 대구시장,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권영찰 전 대구시장의 한 호의 가장 큰 한 마디: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한 결의 비유 — 떡고볼 vs 떡시루

  • 떡고볼 — 이미 만든 떡 한 조각. 한 자리에서 나눠 먹기. 단기적·소비적 결
  • 떡시루 — 떡을 찌는 그릇. 한 자리에서 떡 자체를 한 결로 만드는 결. 장기적·생산적 결

지방 발전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큰 그림:

  • 떡고볼 시각 — 중앙에서 지방에 어떤 예산을 얼마나 줄지의 한 자리
  • 떡시루 시각 — 지방이 한 결로 어떻게 한 호의 자기 떡을 한 자리에서 찔지의 결

권영찰 전 시장 — 한 결의 정리

권영찰 전 대구시장의 한 호의 정리:

  • 지방 살리기는 단기 예산이 아니라 한 결의 큰 구조 의 문제
  • 인구·산업·문화·교육의 한 자리에 한 호의 〈떡시루〉를 짜야 함
  • 출향인사·재경 안동인의 한 결이 가장 단정한 떡시루의 한 자리

영가회의 한 결과 호응

편집실의 정리

  •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 — 한 호의 가장 큰 한 마디
  • 권영찰 + 윤상부 + 정종수 세 결의 한 결의 한 자리
  • 지방 발전 + 출향인사 + 영가경제연구원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큰 그림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5면 〈기획대담 ③ — 권영찰 전 대구시장,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 /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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