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5면 〈기획대담 ③ — 권영찰 전 대구시장,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권영찰 전 대구시장의 한 호의 가장 큰 한 마디: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한 결의 비유 — 떡고볼 vs 떡시루
- 떡고볼 — 이미 만든 떡 한 조각. 한 자리에서 나눠 먹기. 단기적·소비적 결
- 떡시루 — 떡을 찌는 그릇. 한 자리에서 떡 자체를 한 결로 만드는 결. 장기적·생산적 결
지방 발전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큰 그림:
- 떡고볼 시각 — 중앙에서 지방에 어떤 예산을 얼마나 줄지의 한 자리
- 떡시루 시각 — 지방이 한 결로 어떻게 한 호의 자기 떡을 한 자리에서 찔지의 결
권영찰 전 시장 — 한 결의 정리
권영찰 전 대구시장의 한 호의 정리:
- 지방 살리기는 단기 예산이 아니라 한 결의 큰 구조 의 문제
- 인구·산업·문화·교육의 한 자리에 한 호의 〈떡시루〉를 짜야 함
- 출향인사·재경 안동인의 한 결이 가장 단정한 떡시루의 한 자리
영가회의 한 결과 호응
- 윤상부 영가회 회장 (관련: 〈영가회의 르네상스〉)·정종수 수석부회장 (관련: 〈상생발전과 당위〉) 의 한 결의 동의
- 영가경제연구원 (관련: 〈영가경제연구원 세미나〉)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떡시루〉의 자취
- 고향사랑기부금 영가회 1억·향우회 3억 (관련: 〈기부 약정〉) — 떡시루를 한 결로 받쳐 줄 자리
편집실의 정리
-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 — 한 호의 가장 큰 한 마디
- 권영찰 + 윤상부 + 정종수 세 결의 한 결의 한 자리
- 지방 발전 + 출향인사 + 영가경제연구원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큰 그림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5면 〈기획대담 ③ — 권영찰 전 대구시장,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 /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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