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정기총회의 〈7억 모금 결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로 짜였다. 영가회 1억원, 재경 안동향우회 3억원 — 두 결의 출향인사 모임이 한 자리에 모은 4억원 기부 약정. 8-6호 안동시 1억 돌파에 이은 한 호의 가장 큰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