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비망록 펴내 —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한 호의 자랑스런 회원 자취 ·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2024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3면 〈이희범 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비망록 펴내 —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에서 비화와 성공 스토리〉.
한 호의 자랑스런 회원 자취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업자원부 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비망록을 한 결로 펴냈다.
비망록 —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이희범 회원의 한 호의 가장 큰 출간: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평창동계올림픽(2018년) 조직위원장 시절의 한 결의 자취
- 비화와 성공 스토리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 올림픽 정신 — 성화가 꺼져도 한 호의 정신은 한 결로 이어진다
한 결의 이희범 회원 자취
- 8-1호 〈영가희망포럼 1차 발제자〉 — 4차산업혁명시대 안동의 길
- 8-1호 〈200만원 영가회 특별회비〉
- 8-4호 〈2022 영가희망포럼 토론자〉
- 8-11호 비망록 출간 — 한 결의 가장 큰 출간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이희범 전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비망록
-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영가회 부회장의 한 호의 가장 자랑스런 자취
영가회 한 호의 자랑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3면 〈이희범 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비망록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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