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안동시장 솔바위 김휘동(金輝東)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7쪽에 자리한 모습. 〈서울 예술의 전당 초대 개인전 외 8회 전시〉을 이어 오신 분. 〈동해 하조대〉와 〈고성부채바위 송〉 두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