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