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6면 〈일송 김동삼 — 독립운동계의 통합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 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
일송(一松) 김동삼(金東三) — 만주벌 호랑이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독립운동가 — 일송(一松) 김동삼(金東三).
만주에서 한 결의 통합 독립운동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인물.
독립운동계의 통합 — 한 결의 가장 큰 자취
일송 김동삼 선생의 가장 큰 자취는 — 독립운동계의 통합.
한 시대 한 결로 갈라져 있던 만주의 독립운동 진영을 — 한 자리의 한 호로 묶어 낸 자취.
- 만주에서의 독립운동 — 한 시대의 가장 단단한 결
- 독립운동 단체의 통합 — 한 호 더 큰 결로 짠 자취
- '만주벌 호랑이'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별칭
안동의 독립운동 자취와 한 호의 한 자리
- 동산 류인식(1865~1928) (관련: 〈이동수 혁신과 보수〉) — 협동학교 설립, 혁신유림
- 김희곤 안동대 교수 (관련: 〈영가문화상 6회의 자취〉) — 평생 안동 독립운동사 연구
- 임청각의 한 결의 자취 — 9명의 독립운동가
- 일송 김동삼 —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이면 — 안동의 독립운동 자취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그림.
한 호의 한 결 — 안동 사람의 호랑이 자취
8-1호 〈안동의 맛 ①〉 의 박스에서 짚어 두신 한 결 — 〈범처럼 용맹하게 임인년〉의 호랑이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만주벌 호랑이〉 일송 김동삼으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인물로 자리잡은 모습.
— 김희동 / 영가회 자문위원
편집실의 정리
- 일송 김동삼 — 독립운동계의 통합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 안동의 한 결의 독립운동 자취 — 동산·김희곤·임청각·일송
- 김희동 회원의 한 호의 한 결의 풀이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인물의 자리.
(편집실 주: 일송 김동삼 선생의 자세한 생몰연도·자취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6면 〈일송 김동삼 — 독립운동계의 통합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 김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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