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3면 〈★스페셜 인터뷰★ 신년기획대담 시리즈 — 정광영 영가문화상 수상자 /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8-5호 〈영가문화상·선행상 선정〉 자취의 한 호의 후속.
정광영 시인 — 한 호의 한 결의 인터뷰
8-5호에서 7회 영가문화상을 받은 정광영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영가회보의 새 시리즈 〈★스페셜 인터뷰★ 신년기획대담〉의 한 호의 첫 자리.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정광영 시인의 한 호의 한 마디: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을 시(詩)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다짐.
한 결의 시인의 자취
- 안동 정신의 한 결로 쓰인 시(詩)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관련: 〈김희동 글〉)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결을 시로 옮긴 자취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관련: 〈권용오 글〉) 로의 도약에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성
영가문화상의 한 결의 자취
- 1회 안동문화지킴이 → 6회 안동내방가사보존회 (관련: 〈영가문화상 6회의 자취〉)
- 8-1호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
- 8-5호 〈정광영·채수남 선정〉
- 8-6호 정광영 시인 인터뷰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정광영 영가문화상 수상자 인터뷰
-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다짐
- 신년기획대담 시리즈의 첫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3면 〈정광영 영가문화상 /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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