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회장 연보 — 1대부터 현재까지

영가회를 이끈 사람들의 기록

2026年 05月 10日글 · 편집실

역대 회장 일람

영가회는 창립 이래 여러 회장의 손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각 회장의 재임 기간과 주요 업적을 아래에 정리한다.

대수 성명 재임 기간 주요 업적
1대 (초대 회장) 1977 ~ 1981 영가회 창립, 회칙 제정, 초기 회원 모집
2대 이상두 1981 ~ 1987 회칙 정비, 회원 배가 운동, 정기 모임 제도화
3대 류혁인 1988 ~ 1994 《영가문화》 창간(1991), 회원 70명 돌파
4대 김남식 1994 ~ 2000 회원 100명 달성, 영가문화상 제도 기획
5대 (5대 회장) 2000 ~ 2006 영가문화상 시상 시작(2003), 안동 탐방 정례화
6대 (6대 회장) 2006 ~ 2012 온라인 소통 도입, 홈페이지 개설
7대 (7대 회장) 2012 ~ 2018 창립 40주년 행사, 《영가회 40년사》 편찬

역대 회장들이 남긴 한마디

각 회장이 퇴임 또는 기념 자리에서 남긴 말들은 영가회의 정신을 압축해 보여준다.

  • 2대 이상두: "모임이 지속되는 것 자체가 성과다."
  • 3대 류혁인: "글로 남기지 않은 것은 없었던 것과 같다."
  • 4대 김남식: "백 명이 모이는 날, 영가회는 비로소 어른이 됐다."
  • 7대 회장: "40년을 살아온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묶어준 안동이다."

회장이라는 자리

영가회 회장은 영예로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수고가 큰 자리다. 회원들의 안부를 챙기고, 행사를 준비하고, 안동과 서울 사이의 교량 역할을 하는 일이 모두 회장과 임원들의 몫이었다. 역대 회장들이 그 무게를 묵묵히 감당해준 덕분에 영가회는 지금도 살아 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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