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회장 일람
영가회는 창립 이래 여러 회장의 손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각 회장의 재임 기간과 주요 업적을 아래에 정리한다.
| 대수 | 성명 | 재임 기간 | 주요 업적 |
|---|---|---|---|
| 1대 | (초대 회장) | 1977 ~ 1981 | 영가회 창립, 회칙 제정, 초기 회원 모집 |
| 2대 | 이상두 | 1981 ~ 1987 | 회칙 정비, 회원 배가 운동, 정기 모임 제도화 |
| 3대 | 류혁인 | 1988 ~ 1994 | 《영가문화》 창간(1991), 회원 70명 돌파 |
| 4대 | 김남식 | 1994 ~ 2000 | 회원 100명 달성, 영가문화상 제도 기획 |
| 5대 | (5대 회장) | 2000 ~ 2006 | 영가문화상 시상 시작(2003), 안동 탐방 정례화 |
| 6대 | (6대 회장) | 2006 ~ 2012 | 온라인 소통 도입, 홈페이지 개설 |
| 7대 | (7대 회장) | 2012 ~ 2018 | 창립 40주년 행사, 《영가회 40년사》 편찬 |
역대 회장들이 남긴 한마디
각 회장이 퇴임 또는 기념 자리에서 남긴 말들은 영가회의 정신을 압축해 보여준다.
- 2대 이상두: "모임이 지속되는 것 자체가 성과다."
- 3대 류혁인: "글로 남기지 않은 것은 없었던 것과 같다."
- 4대 김남식: "백 명이 모이는 날, 영가회는 비로소 어른이 됐다."
- 7대 회장: "40년을 살아온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묶어준 안동이다."
회장이라는 자리
영가회 회장은 영예로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수고가 큰 자리다. 회원들의 안부를 챙기고, 행사를 준비하고, 안동과 서울 사이의 교량 역할을 하는 일이 모두 회장과 임원들의 몫이었다. 역대 회장들이 그 무게를 묵묵히 감당해준 덕분에 영가회는 지금도 살아 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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