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9-3호 6면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과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의원·금경수 축사·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회에서 2025 제2회 영가포럼을 한 결로 개최.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산 세계화'를 주제로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의 한 호의 가장 큰 메시지.
영가회보 9-3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후원 + 골프 메니아 에디톨 [4] '티업'이 아니고 '티오프'…티에 올려진 볼을 떠나게 한다는 뜻.
영가회보 9-3호 7면 〈영가회 신규회원·후원·법인 새출발〉 + 〈안동 출향민, 6.3억 가양주를 풀어내 70년만에 국회 의원회관 멍에 매다〉.
영가회보 9-3호 1면 박스 4제. 안동소주·찜닭 한일정상 만찬 테이블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성황 + 영가회 사단법인 새출발 + 회원수첩 올해중 재발간.
영가회보 9-3호 2면 자취 4제. 산불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영가회 원로회원 하반기 간담회 + 안동 출향인 '경북 국립의대학 설립' 한목소리 + 명예로운 안동인상·시민상 수상자 시상.
영가회보 9-3호 3면 〈회원 동정〉 + 〈회원 자랑〉 김광수 — 故 행과 이순신 백의종군길, 도보여행기 출간. 한 호의 회원 자랑.
영가회보 9-3호 5면 자취 4제. 경북도 버스 단체관광 최대 80만원 지원 + 안동 구시장-중앙신시장 잇는 공동주차장 + 안동 풍산시장 미식견·가점 첫걸음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명·11개 가양주 국회 의원회관.
영가회보 9-3호 4면 〈회원 기업 탐방〉 — 〈동훈〉. 납 제련 외길 50년·폐배터리튜 납(鉛)으로 재탄생 외길 50년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회원 기업 자취.
1977년 창립 후 48년의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한 결로 세웠다. +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5명.
권민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경북·전남 등 소멸 및 의료취약 지역에 국립의대 신설 필요' — 8-8호·8-13호 〈국립의대〉 자취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후속.
영가회보 9-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권영순 스위스 우라부르크 시안업단 한국지점장 — '가정보다 소중한 것 없다'. ② KBS 안동 음악가 만나기 — KBS '아침마당'·노문 출연 미예종주 진동·안동 고양사람 남달리.
영가회보 9-3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정대학 — '전통과 역사 바로 이해하자(溫故而知新)'. ② 남승룡 〈안동문화 산책 ⑪〉 —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上)金氏: 先 안동김씨·김방경 후손·飮水思源.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