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9-2호 11면 두 결의 추모 글. ① 강일호 — '안동이 낳은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며'. ② 권혁수 — '故 행과 선생님(故 이용태 박사) 영전에 올립니다'.
2025 제2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9월 10일 개최 예정.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자' 한목소리.
2025 제1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안동 역사적 인물 기념공간 마련 바람직' — 김종철 정책기획 검증. 8대 영가희망포럼 자취 위의 9대 회장기 첫 영가포럼.
영가회·안동시향우회 회원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전통시장 왔니껴투어〉에 한 결로 대거 참여. 8-8호 〈왔니껴투어〉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9-2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후원회 가입 감사 + 회사 홍보 + 고향의 맛 ⑬ 민물고기 요리: 얼큰 매콤 매운탕·붕어찜·군침 뱅뱅도는 도리뱅뱅이.
안동산불 피해 극복·안동 경제 활성화에 출향인들이 한 마음으로 한 결로 모인 자취. 피해 성금 모금 동참 + '여행이 곧 기부' 안동 방문 + 축제 참여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출향인사 결의 결집.
이대형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회동을 풀어 두었다. '출향의 네트워크와 안동경제 발전 모색해나갈 것'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경제 자취.
영가회보 9-2호 3면 〈회원 동정〉 + 김원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크루즈로 세계를 가다' 정리.
영가회 60년대생 장년 부회장 4명 선임 + 권오을 전 국회의원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 + 박대섭 영가회장,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으로 위촉.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인사 자취.
안동인구가 2년연속 증가세를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2025.6.4 취임)의 안동 공약에 한 결의 관심이 모인다. 한 호의 자취 두 자리.
서울·수도권 출향인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산불피해 성금 3억 8000여만원을 한 결로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가회·재경향우회·서울안동고동창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부산영가회 등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안동 〈전주문화 삼섬덕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유산으로 한 결로 지정 + 재경안동시향우회 척사대회 성황리에 + 금경수 제10대 재경안동시향우회장 자취.
영가회보 9-2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서운희 작가 —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② 남승룡 — 〈안동문화 산책 ⑩〉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張氏: 퇴계학맥 장흥효, 女中君子 안동장씨 등 유학자·인재 즐비.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영가회보 9-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지숙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안동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 ② 서대원 KSEC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 — '관세 전쟁! 한국 기업, 미국으로 이전해야 하나'.
박장수 前 SK텔레콤 부사장이 2025 제1회 영가포럼에서 한 결의 가장 큰 주제발표를 풀어 두었다. '산불피해를 딛고 안동 발전을 가속화하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지숙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안동 산불 이후, 재건을 넘어 재창조로'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미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