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신년하례회는 한 해의 시작을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다지는 영가회의 가장 큰 자리. 류종묵 회장 시기 들어 매년 1월 같은 호텔에서 같은 규모로 이어진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날도 회장이 직접 안동의 명품 단조 기업 (주)흥국 기념품 130세트를 협찬해 회원들에게 돌리고, 바다 없는 안동의 최고 특산물 안동 간고등어를 선물로 함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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